사람에 익숙해지고
일에 익숙해지고
사랑에 익숙해지고
도구에 익숙해지고
물건에 익숙해지고
습관에 익숙해지고
직장 생활에 익숙해지고
그 익숙해짐의 끝은 익숙함을 벗어나고자 하는 몸부림과 고민, 심지어는 배부른 소리와 생각이라고 들을 수 있는 것들일 수 있으나, 분명한 건 익숙함을 깨고 새로움을 선택했을 때 살아온 것보다 가치 있는 것이 태어났다는 사례는 많다.
결국, 정신노동 승리만 하지 말고, '행동'이 전부다.
고민 그만하고 움직여라.

© 2025 ROY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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