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골든타임'
원래,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내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세상이고 타인이며, 환경이다.
내가 살고 있는 인간 사회 구조는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복잡한 복잡계에서
답을 찾기 위해, 자꾸만 나를 떠나 내 밖의 것을 보려 했다.
모든 답은 다 내 밖에 있는 줄 믿었다.
그래야, 옹졸한 나의 자존심과 무례함과 오만함이 명분 있게 가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말했듯,
'매일 똑같은 짓을 하면서, 상황이 인생이 달라지길 바라는 사람은 미친놈이다'
미친놈 맞다. 그것도 불쌍하게 미친.
돈을 벌기 위해 최고의 순간~
사업을 하기 위해 최고의 순간~
내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얻기 위한 최고의 순간~
남부럽지 않게 드라마틱하게 뭔가 이루기 위한 최고의 순간은~
좋은 직장에 들어갈 최고의 순간~
.....
...
..
.
"그런 건, 없다."
그 최고의 순간을 얻기 위한
'지금의 이 순간'이 있을 뿐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지나가면
내일 보다 기회가 많았던 오늘이 '인생의 골든타임'이란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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