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가족 간 동맹이다
위대한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큐피드의 화살이 인간을 사랑에 빠뜨리는 낭만적 의미로 보편화되었지만,
그 화살을 맞은 이후의 상처에 대해서는 왜? 생각할 생각을 하지 못할까?
경험적 깨달음이라 그런 것일까?
결혼하면 이래, 아이 낳으면 이래.. 수많은 선 경험자의 말들에서 아니, 가까운 내 부모로부터 들어온 교과서들, 그래도 나는 그런 것에서 예외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큐피드의 화살이 단순히 화살이 아닌 그 화살촉에 무언가 발라져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봄직하다.
선택은 결국 각자에게 있는 것일까?
연일 뉴스에서 떠들어 대는 낮은 출산율과 결혼비율 고령화 그리고 그에 따른 검증되지 않은 아직 닥처서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소위 전문가들의 의견들. 그냥 딱 거기까지만 시끄럽게 울려대는 시대인듯하다. 본인들과 무관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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