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이런 사회가 만들어 '기준'화된 명칭은 난 참 싫다.
내가 남을 판단, 판결할 수 없듯이 남도 나를 판단, 판결할 수 없다.
단지 판단과 결정, 정의는 나 자신 스스로가 내려야 하고 내리는 것이 옳다고 본다.
외부의 잡음 중 신호는 걸러서 들어야 하나,
걸러서 들은 그 신호가 나의 답이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알고 배우고 느끼고 체득화하여
내가 나 자신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때
그 결정은 과감할 수 있다고 본다.
아침 출근해서 마시는 하루 한 잔의 '에스프레소'
어차피 커피의 맛과 효능을 알고 있다면
습관적으로 책상에 놓고 마시는 것보다
짧고 굵고 깊은 여운이 남는 커피를 즐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본다.
요즘 '마약'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중독'이라는 범주에서 나는 벌써부터 같이 생활해 왔고
한국 사회는 그런 당연한 생활? 이 범죄와 연결 짓지 않는다.
술, 음주운전, 폭력, 욕, 상대 모욕, 화풀이, 동물 학대 등등...
뭐가 다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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