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ian

"인간과 인공지능"

심리지능

복잡계 complexity dimension

digitalian 2025. 7. 27. 14:00

말 그대로, 나는 인간이며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떠 밥 먹고 출근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퇴근을 기다리며

뭔가 대단한 저녁의 시간이 있을 수 있다는 희망에 친구들을 아니면 혼술이 당겨 나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지나보면, 다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생각만큼 대~~~~ 단 한 것은 단숨에 없었습니다.

사전적으로 복잡계는 다양한 상호작용과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용어인데, 이것을 인간 세상에 적용하면 ‘사는 세상’이 어떤 것인지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예측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고

간단한 규칙이 복잡한 현상을 발생시킬 수 있고

많은 부분이 예측 불가능한 비선형 구조이고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이런 세상에 살고 있기에

우리는 ‘사는 것’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비선형계 예측 불가능한 세상이면, 자기 충족적 예언으로 한계를 만들고 살고 있는 나 자신의 규정의 함정에서 벗어나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까?’

 

 

복잡함을 더 멀리서 보면 규칙성이 보일 수도... 그래서 세상은 Database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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