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늑대
뱀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토끼
쥐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호랑이…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이 사람은
보이는 모습은 늑대이고, 토끼이고, 호랑이고, 원숭이이지만
사라질 껍데기 속에 자리 잡아 껍데기와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지금, 거울 앞 내 모습을 해체하여
그 속에 들어가 나를 이루는 내 영혼은 어떤 것인지 볼 수 있는가?
남의 말과 평가가 아닌 순전히 내 힘으로 말이다.
그럼, 세상을 달리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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