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싸움은 나 자신과의 평생 싸움이다.
잘 살아보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 좋은 습관과 인사이트 글을 읽고 마음의 위안과 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가진다. 그러나 진짜 삶은 자의적 습관과 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간 솟아오르는 부정적 감정을 보이지 않게 싸워 이겼는가에 달렸다. 퇴근해 보니 쌓여있는 설거지 더미를 미친 짜증과 싸워 이긴 이 순간 뒤로 보이는 사랑은 칭찬인가? 위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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