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7년 전 2008년 7월 애플이 공개 보급한 스마트폰은 정보 소비의 생활 패턴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수첩에 적거나 암기를 했던 부모님과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이젠 스마트폰이 없으면 당황스럽습니다.
2025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는 과거 그것보다 파급력이 매우 높다는 것을 느낍니다. 생각을 줄이는 쪽으로 흘러갈지 내심 걱정이 생깁니다.
내 생각의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매 순간 분리하여 살 수 있다면 생산적인 도구로 의지해도 되겠지만, 인간이 과연 익숙함에 어떻게 변화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네요.
적어도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저는 답은 나와 있지만 과연 몸에 밴 습관을 어떻게 다듬고 바꿀 건지는 저 본인과의 갈등이 높아질 듯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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