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ian

"인간과 인공지능"

심리지능

성냥 알

digitalian 2025. 9. 10. 10:42

나는 친구로 느끼고 만났지만

상대는 나를 필요한 사람으로 만났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잊히지 않고 

문득 그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친구일 거다.

 

그러나, 

살면서 어떤 이벤트가 발생해

내가 좀 더 쉽게 이익을 얻고자 하는 일에 끌어들일까 생각한다면

그건 잠시 필요한 사람일 뿐이다.

 

사각 성냥의 성냥알처럼

 

인간 본능 관점에서

너나 나나 

우린 다 똑같다.

누가 고귀하고 

누가 비천하지 않다.

누가 더 잘났고

누가 더 못났지 않다.

 

얼마나 더 나를 돋보이고 싶어 안달나며 살것인가?

 

진짜에 집중해도 짧은 나다.

 

※https://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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