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Youtube 영상이 있어, 발췌합니다. [인용: 안될공학]
https://youtu.be/hfejwqWIuas?feature=shared
AI로 인한 사회 시스템 변화:
- 생산성 향상: AI는 프로그래밍, 의료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01:47], [02:21]
- 직업 시장 변화: 의사, 변호사, 프로그래머와 같은 전문직이 사라지기보다는 역할이 변화하고, AI를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03:29], [04:51]
- 교육의 변화: 기존의 암기 위주 교육보다는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창의적 사고 교육이 중요해질 것이며, 대학 교육의 모습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06:48], [08:06]
- 새로운 경제 모델의 필요성: AI로 인해 생산성이 극대화되면, 그 가치를 공정하게 분배하기 위한 새로운 경제 모델(예: 보편적 기본 소득)이 필요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09:32], [10:14]
AI 발전 방향 및 인프라 투자:
- AI의 보편화: 인터넷처럼 AI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당연하게 적용될 것이며,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12:11]
- 대규모 인프라 투자: AI 기술 발전을 위해 데이터 센터 구축 등 막대한 인프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문제와도 연결됩니다. [12:04], [13:06], [13:56]
- AI의 자율적 개선: AI가 스스로 다른 AI 시스템을 개선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11:02]
AI 관련 위험성 및 윤리적 문제:
- 소버린 AI(Sovereign AI): 국가별 AI 기술 주도권 경쟁과 데이터 주권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14:37], [15:33]
- 악의적 사용 및 통제 상실: AI가 사기, 가짜 정보 생성, 사이버 공격 등에 악용될 수 있으며, 초지능 AI의 통제 상실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14:50], [15:09]
- 인간 정체성 및 사회적 관계: AI 시대에도 인간 고유의 가치와 사회적 연결은 중요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AI가 인간의 창의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16:49], [17:27]
핵심: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회 전체 시스템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생산성 향상이라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직업, 교육, 경제 모델의 변화, 그리고 윤리적 문제와 위험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실천은?
- AI 역량 강화: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고, 자신의 직무나 관심 분야에 AI를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탐색하여 관련 역량을 강화합니다.
- 지속적인 학습과 변화 수용: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사회 및 경제 구조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를 합니다.
- AI의 윤리적 사용 고려: AI 기술을 활용함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영향을 인지하고, 책임감 있는 사용을 위해 노력합니다.
소버린(Sovereign) AI
말의 유래:
Sovereign'은 '위에 있는' 또는 '최고의'를 의미하는 라틴어 'superānus'에서 파생되어, 궁극적으로 '최고의 권력을 가진 존재나 주권'을 나타내는 단어
소버린 AI 개념:
소버린 AI는 특정 국가 또는 주체가 자국의 데이터, 인프라, 주권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 배포 및 통제권을 온전히 확보하고 행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AI 기술이 특정 해외 기업이나 소수에 의해 독점되거나 통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데이터 주권 침해, 경제적 종속, 안보 위협 등)을 방지하고, 자국의 가치와 이익에 부합하는 AI 발전을 추구하려는 움직임입니다.
→ 😐DG생각: '자국의 가치와 이익에 부합하는' AI발전 자체가 외부 관점에선 '독점'으로 보이지 않나 싶네요. 모든 나라가 이 관점으로 움직인다면? 과연 AI의 통합은... 그리고 같은 정보라도 다르게 이야기하는 단일 주제 다 관점으로 더욱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서 해결책은 '표준화'인데... 그 표준화는 정치적으로 역사적으로 '강대국'이 주도했었습니다.
이 개념의 실증: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국가 안보, 경제 주권, 윤리적 통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AI 주권 확보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미국, 중국과 같은 AI 선도국가뿐만 아니라, 유럽 연합, 중동 국가(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등에서도 강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출처: 블룸버그, 파이낸셜 타임스 등 주요 경제 언론 및 각국 정부 AI 전략 보고서]
목표
(1) 자국민의 데이터가 해외로 유출되거나 해외 기업에 의해 무단 활용되는 것을 방지
(2)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통제
(3) 단순히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 인프라, 인재, 윤리, 안보 등 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통제력
→ 😐DG생각: 결국, 정보보안과 양질의 증명된 데이터 주권이라는 측면으로 접근한 AI개발인데, 관점은 동의하지만, AI, 기술, 에너지 등 모든 부분이 '네트워크화'라는 태생적 기본 플랫폼에서 스스로의 무덤을 파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면서 전 세계 표준화 데이터로 선점을 하여 네트워킹에 연결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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