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지능

‘한 번 사는 인생’이라고 말만 말고, 그렇게 행동하며 살면 되는 것 아닌가?

digitalian 2025. 8. 18. 12:04

유리 감정을 다독이기 위해

자기 계발서를 읽고 안위하는 것 좋은 습관이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 비평하고 체득을 위해 행동 테스트를 안 하면서

머리로만 정신승리하는 시간에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런 너를 이상하게 볼 수 있다. 답답하게 볼 수 있다. 결국 자기 관심 라인에서 배제해 버린다.

이런 글을 보면

반드시 써 보길 바란다.

지금 나에 대해서

남 때문에 환경 때문이 아니라

편함을 위해 합리화시키려는 또 다른 나로 인해 내 인생이 이렇게 된 것, 적어도 8할 이상이란 걸 알게 될 테니

 

지금 내게

“하지 못하고 죽어도 괜찮은 일”이 무엇인지 써보자.

 

 

 

 

다이어트한다고 애를 쓰면서 몸 승리만 목표하는 나

한 끼 두 끼 하루만 굶어도 난리가 나는 나의 몸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을 미루면서 잘 살아가는 건, 당장 느껴지는 심각한 ‘고통’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언젠간 겪을 ‘더 큰 고통’을 자꾸 복리로 미루어버린다.

 

 

 

스스로 완벽주의라고 떠들고 다니면서 말속에 포함된 거드름과 으스대는 것을 즐기는 것은 아닐까?

완벽주의라서 온통 혼란스러운 인간 삶에서 완벽함이 준비가 될 때까지 환경을 기다리는 건 미친 짓 아닐까?

환경을 뭐라 말고, 내가 좋은 환경으로 스스로 바꾸어서 내 완벽을 누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 수 있는

오늘 나만의 행동 리스트는 무엇인가?

즉, 멘탈 액션은 무엇인가?

 

 

 

보고 ‘와~ 좋은 글, 위안돼~~~’라고 하며 결론 없이 보낼 건지

보고 느꼈다면 그 실행 리스트를 실행하고 10중 1개라도 성공의 맛을 볼 건지

누구한테 달렸다?

내 인생 귀하다면, 기분대로 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