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지능
오늘의 봄은 정말 봄이고 싶다
digitalian
2025. 8. 15. 15:04
졸업과 입학이 이루어지는 학교 주변의 모습은 두텁고 칙칙한 겨우내 먼지 냄새가 배어있는 옷들을 벗어던지고 싶은 충동을 가져다준다. 아직 바람은 차갑지만 햇살은 늘어진 고양이처럼 따사롭기 그지없다. 비록 작은방 하나에 몸을 기대어 살 지어도 방바닥을 땀나게 쌓인 책상 위 먼지를 걷어내며 생각해 본다.
지금은 작은 방구석에 산다고 해도, 나의 꿈은 절대 작지 않다는 것을
내 생각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2023년 봄이 모두에게 특히, 청년들에게 비추어지길 희망한다.
파이팅이다!

